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밴스 부통령 "이란과의 교전 '전쟁' 아냐"…종전 시점엔 즉답 피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을 두고 "전쟁으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갈등 종식 시점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밴스 부통령은 최근 국지적 교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주요 전투 작전은 종료됐다는 점을 들어 '전쟁'이라는 표현에 선을 그었다. 부통령은 "현재 전면적인 교전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국지적 충돌이 있었을 뿐"이라며 "이를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겠다"고 설명했다.또 현..

러트닉 "미중 정상회담서 수출 통제 완화 다루지 않을 것"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이달 말(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에서 대(對)중국 수출 통제 문제는 다루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내놨다.러트닉 장관은 2일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수출 통제 완화를 정상회담 의제에 포함할 가능성 묻는 말에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특정 종류의 반도체를 판매하겠다고 제안했지만 중국 측에서 이를 수용하지 않..

美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고용 소폭 증가…물가 완만히 상승"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최근 몇 주 동안 미국의 경제활동과 고용이 소폭 증가했고 물가는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중앙은행 정책위원들은 이달 15~16일 열리는 회의에서 금리 인상 여부를 두고 확신을 갖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연준은 이날 공개한 최신 경기 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지역 12곳 중 10곳은 소폭 또는 완만하게 성장했고 2곳은 변화가 없다고 보고했..

캐나다 총리 "美, 조롱 멈춰야 무역협상 재개 가능…자동차 산업 협력해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재개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캐나다를 모욕하는 상황에서는 논의를 다시 할 수 없다고 밝혔다.카니 총리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미국 관료들이 캐나다 군사 및 경제를 폄하하는 발언을 한 것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G20 공동성명 中 반대에 채택 무산…美 재무장관, 공개 비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1일(현지시간)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공동성명 채택이 무산됐다. 중국이 '비시장 정책(non-market policies)' 철폐 등을 담은 문구에 유일하게 반대하며 합의를 저지했기 때문이다. 이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고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원래 G20은 모든 회원국이 합의해야만 공동성명을 발표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이 무역 흑자 문제..

이틀 만 호르무즈 전운 고조…對이란 경제·군사 압박에 美 언론 "통제권 확보 의지"

미국과 이란이 1일(현지시간) 중동에서의 군사공격을 재차 주고받으면서 다시 전운을 고조시켰다. 이란을 상대로 경제뿐만 아니라 군사적으로도 압박의 수위를 높이면서 이란의 전투력과 경제적 기반을 동시에 흔들어 협상력을 극대화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군은 미 동부 표준시 기준 오늘 정오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시..

"美 육군장관, 헤그세스와 '지휘부 개편·인사 문제' 갈등 끝 사임"

댄 드리스콜 미국 육군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31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육군 관계자는 드리스콜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육군의 현 상황을 보고한 뒤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드리스콜 장관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육군 지휘부 개편과 고위 장성 인사 문제를 두고 갈등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한 소식통은 "드리스콜 장관과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의 긴장 때문에 이번 결정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美, G20 회의에 러 초대해 동맹국들 반발…캐나다 무역 보복엔 비아냥

미국 행정부가 31일(현지시간) 세계 주요 경제 관료들이 모인 자리에 사실상 국제무대에서 퇴출된 러시아를 다시 참석하도록 허용해 유럽 동맹국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유럽국들의 우려 속에서 미국은 러시아에 전쟁 종식을 촉구하며 경제적 지원에 선을 그었다.미 재무부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주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도 참석했다. 러..

트럼프, 데이터센터 반대론자들에 "낙후되고 가난해질 것" 경고…AI 업계도 유치 캠페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사회 여론을 비판했다. AI 업계도 데이터센터 유치를 찬성하는 캠페인을 추진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를 원하지 않을 만한 유일한 이유는 그렇게 했을 때 낙후되고 가난한 지역으로 남는 데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성공하고 부유해지고 세금은 낮고 일자리가..

네타냐후 장남, 신변 위협에 긴급 대피…암살 시도 가능성 제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아들이 신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국에서 긴급 대피했다고 이스라엘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신베트는 이날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의 장남 야이르 네타냐후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다만 해당 문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다.네타냐후 총리는 최근 이스라엘의 한 TV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이 자신의 아들 중 1명을 살해하려고..

미국, 한 달 만에 이란 공격 "IRGC 로켓 발사대 타격"…이란도 반격

미국이 약 한 달 만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3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에 있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다.미 행정부의 한 관계자는 "오늘 오전 미군이 라라크섬에 있는 이란 발사대 2곳을 공격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IRGC 병력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해상 기뢰를 탑재한 로켓을 발사할 준비를 하는 것이 포착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이 전했다.IRGC..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통제권 확보했지만 실행은 '불투명'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내 유가를 낮추려는 조치로 풀이되지만, 베네수엘라 내 법적 장애물 등이 있어 실제 투자 및 시행 여부는 불분명하다는 분석이다.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방금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협정을 체결했다"고 올렸다.또 "나의 지시에..

놀이기구서 25분간 '거꾸로'…10대 2명, 7억6000만원 받는다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고장으로 약 25분간 거꾸로 매달렸던 10대 소녀 2명에게 총 55만달러(약 7억6000만원)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21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12 오리건은 배심원단은 포틀랜드 오크스 파크와 놀이기구 제조업체 잠페를라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에서 피해자 2명에게 각각 27만5000달러를 지급하라고 평결했다고 보도했다. 표결은 10대 2였다.사고는 지난 2024년 6월 14일 오크스 파크의 놀..

美 국무부 "北 비핵화 정책 목표 유지"…김정은과 대화 재개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6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북 정책 목표에 변함이 없으며 이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가 여전히 완전한 북한의 비핵화임을 재확인해 줄 수 있는지를 묻는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에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답했다.같은 날 또 다른 미 당국자도 "미국의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들어 한미 연..

美 CIA 국장 극비 방러…"나토 공격하지 말라" 경고 목적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모스크바 방문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자제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날 이뤄진 랫클리프 국장의 모스크바 전격 방문은 러시아가 향후 수년 내 나토 동맹국을 상대로 제한적 공격을 감행해 동맹 결의를 시험할 수 있다는 미 정보 당국의 최신 분석에 따른 조치다.미 당국은 우크라이나 전..

CIA 국장 방러 후 러 매체 "美·이란 휴전"…외교전 새 국면 가능

러시아 국영 통신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을 포함한 휴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합의의 구체적 내용과 신빙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극비 방러 행보와 맞물려 중동과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러·이란 간 외교전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존 랫클리프 국장은 이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깜짝 방문했..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검토"… 미·캐나다 관세 갈등 격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분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국 국경에 위치한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더 이상 온타리오와 활발한 거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美 행정부,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원 부과 재추진…30배 이상 인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문직 외국인 근로자에게 발급하는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10만3265달러로 인상하는 방안을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이번 정책은 연방 법원이 지난 6월 초 행정부의 수수료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 요구 조치를 위법으로 보고 무효화한 지 2개월여 만에 재추진된다. 이번 계획대로 시행되면 수수료는 기존의 약 3000달러(약 420만원)에서 30배 이상 오른다.미 국토안보부(DH..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생활비와의 전쟁'…경제정책 총동원해 민심 잡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11월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생활비 부담 완화를 주요 국정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유권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식료품, 에너지, 주거 등 기본 생계와 관련된 비용 폭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5일(현지시간) 물가 상승을 비롯한 경제 이슈들이 경합주 유권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오는 11월 연방 상원과 하원에서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트럼..

美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일부 허용…중간선거 앞두고 영향 주목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시행을 일부 허용했다. 이번 조치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선거 공정성과 유권자 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논란이 커지고 있다.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우편투표 개편 관련 행정명령을 올해 중간선거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남은 2년 국정운영 분수령 중간선거,...민주,..

이란 대통령 “대미 협상 권한 부여”…트럼프도 합의 기대..

미국, 중간선거 전날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기업 조사 확..

애플, 역대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경고…메모리값 급등에..

미국 제조업 10개월 연속 확장…유로존·중국·한국·일본..

美, 미얀마 평화 외교에 ‘희토류 확보·대중 견제’ 연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