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대이란 공습 이틀째…미군 전사·이란 학교 참사 등 인명 피해 '눈덩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감행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이틀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과 미군 및 이스라엘, 그리고 걸프 국가들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면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미군 첫 전사자 발생…'장대한 분노' 작전 속 인명 피해 증가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미군이 전날 전개한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중부사령부는 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