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2명 첫 직접 피격 사망…미·이란, 8일째 보복전 격화
미군은 18일(현지시간)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을 8일째 공습했다. 이번 사망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이란군의 직접 공격으로 발생한 첫 미군 전사 사례다. 이란은 미·이란 양해각서(MOU) 의무 이행을 중단했고,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추가 대응을 예고했다.◇ 미군, 이란 8일째 공습…호르무즈 상선 위협 능력 약화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