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준비, 팔도관광열차 타고 상주곶감축제로
상주곶감축제가 다가온다. 방문을 계획한다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참고해볼 수 있다.코레일관광개발은 경상북도 상주시와 협력해 만든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오는 24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곶감축제를 중심으로 상주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열차는 팔도장터관광열차를 이용하며 서울역,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 탑승할 수 있다. 상품은 2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1코스는 상주곶감축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