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9일

쥐띠36년 마음이 심란해지니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48년 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60년 자금회전이 잘되지 않는 날이다. 72년 자신 일에만 열중하면 운이 열린다.84년 노력과 실천 속에 좋은 결과 있다.96년 소원하던 일이 원점으로 돌아간다.소띠37년 운이 안 좋으니 말조심을 해야 한다.49년 매매문서를 조금만 더 관찰해야 한다.61년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낸다.73년 하는 일이 여의하고 심신이 편안하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8일

쥐띠36년 아침부터 바라던 운기가 기분 좋게 들어온다. 48년 매매 하려던 문서는 보류해야 한다.60년 좋은 기회 놓치니 한탄만 하는 날이다.72년 어디 가든 말조심해야 한다. 84년 술 파티하고 난 후 음주 운전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96년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존경을 받는다.소띠37년 언제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다. 49년 귀인을 만나니 안색 환하게 변하는 날이다. 61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한다.73년 짜증을 자주 내니 작은 것도 못..

한국삐아제, 2026 볼로냐 아동도서전 참가 성황리 마쳐…‘K-그림책’ 영토 확장 성과

한국삐아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63회 볼로냐 아동도서전(BCBF)’에 참가해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그림책으로 더 나은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참가에서 한국삐아제는 유럽을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중앙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출판 관계자들과 협력 논의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했다.행사 기간 동안 한국삐아제 부스에는 각국 출..

서울 소극장에 숨통…'서울형 창작극장' 21곳 선정

서울문화재단이 민간 소극장의 운영 부담을 덜고 공연예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형 창작극장'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서울문화재단은 지난 10일 '서울형 창작극장'에 참여할 공연장 2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이 올해 처음 운영을 맡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침체된 대학로 공연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번 사업은 자체 기획공연을 운영하는 300석 미만 민간 소극장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공연장에..

문자를 넘어 소통으로…국립세계문자박물관, '연구 중심' 도약 선언

개관 3년 만에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양적 성장의 단계를 넘어 '연구 중심 박물관'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김명인 관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로드맵을 내놓으며, 문자라는 매개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복합 문화기관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관장은 "문자로 만나는 세계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열린 박물관"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문자 유산의 보..

인천-히드로 취항 버진애틀랜틱, '하늘길로 K-문화 전한다'

인천국제공항에 신규 취항한 영국 국적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이 한국과 영국의 문화·경제적 교류를 넓히는 또 하나의 하늘길로서 주목받고 있다.이탈리아 매체 더트래블러 등 여행 전문 외신들은 최근 버진애틀랜틱의 취항에 따른 한·영 양국 간 문화·경제 교류 확대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버진 애틀랜틱은 지난달 29일 한국에 신규 취항해 영국 국적사로서는 유일하게 인천과 런던 히드로 공항 사이를 운항하기 시작했다.버진애틀랜틱은 인천-히드로 노선에 보잉 7..

'최초 미술 전문기자' 이구열의 기록으로 읽는 한국미술

'한국 최초의 미술 전문 기자'로 불리는 미술평론가 이구열(1921∼2020)은 평생 한국 근현대미술의 현장을 기록해온 인물이다. 작가와 전시, 비평의 순간들을 빠짐없이 남긴 그의 자료는 오늘날 한국 미술사를 읽는 중요한 단서로 평가된다.리움미술관은 이러한 이구열의 기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전시 '아카이브 이후: 이구열의 기록들'을 강당 라운지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 개인의 기록이 어떻게 시대의 미술사를 구성하는지, 그 과정을 전시장 안에서..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7일

쥐띠36년 고민했던 일들이 손쉽게 해결된다. 48년 확실성 있는 계획 세워야 한다. 60년 생각했던 일마다 형통하게 된다. 72년 금전융통이 오후쯤 움직이려고 한다.84년 대대적으로 모든 일 이루어진다. 96년 윗사람으로부터 실력 인정받는다.소띠37년 손재수만 있는 날이니 모임을 줄여여 한다. 49년 도와줄 귀인 멀리 있으니 난감해지는 날이다. 61년 힘든 생활 속에서 새 희망이 보이는 날이다. 73년 만인이 우러러보고..

K-팝 빅4, 같은 무대 서나…글로벌 페스티벌 구상

가요계 '빅4'로 불리는 SM·JYP·하이브·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팝 페스티벌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경쟁 관계에 있는 주요 기획사들이 공동 사업을 검토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이들 4개 기획사는 16일 글로벌 K팝 이벤트 '패노미논(Fanomenon)'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기업 간 협업 구조를 검토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단계다.'패노미..

지역으로 확산되는 케이팝 공연…운영비 최대 3억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음악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최대 3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에서 열리는 대중음악 공연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음악 산업의 균형 성장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서울·인천·경기를..

90억 투입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본격 가동

서울문화재단이 청년예술인을 위한 대규모 지원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재단은 서울시 예산 36억 원에 국비 64억 원을 더한 총 90억 원 규모의 '2026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서울형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연·전시 등 최종 결과물 이전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신작을 집필·설계하는 '원천창작자'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전국 단위로 3000명의 청년예술인을..

연세대 지구건강연구소, ‘제1회 지구건강 아트데이’ 개최

연세대학교 지구건강연구소(소장 노진원)가 지난 15일 서울 포스코 더샵 갤러리에서 ‘제1회 지구건강 아트데이(Planetary Health Art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글로벌 예술 캠페인의 첫걸음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초·중·고 학생 대상 미술 공모전 시상식과 더불어 시민 참여형 디지털 플랫폼 ‘두근두근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캠페인 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시무기간 논란에 반발도

대한예수장로회(예장) 합동 소속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다만 원로목사로 추대되기 위한 시무기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상항이라 이를 판단할 예장 합동 노회의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12일 주일 1-4부 예배 도중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사랑의교회 당회와 제직회는 지난 3월 22일과 4월 11일 '오정현 담임목사를..

1분기 방한객 476만 역대 최다, '관광 대도약 전략 통했다'

지난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약 476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목표를 조기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방한 유치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3월 외국인 관광객이 475만 9471명을 기록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특히 3월에는 약 206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아 월별 최..

숏폼 스타일 빠른 전개·감각적 연출...공포 영화 비수기 깬 '살목지'

공포 영화의 계절은 여름이라는 통념이 있다. 무더위와 함께 관객을 끌어들이는 장르라는 공식이다. 봄 극장가에서 이례적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영화 '살목지'는 이 공식을 비껴간 작품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누적 관객 수 93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흥행 흐름이다. 배우 김혜윤과 이종원이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개봉 1주일 만에 손..

이배·오로스코, 두 거장의 '사유하는 전시'

국내외 두 거장이 각각 국내 대표 전시 공간을 새롭게 변모시키는 작업으로 올봄 미술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숯의 작가'로 불리는 이배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강원도 원주의 뮤지엄 산에서 개인전 '앙 아탕당: 기다리며(En attendant)'를 열고 있다. 30여 년의 작업 세계를 집약한 이번 전시는 회화·조각·설치·영상 등 39점으로 구성됐다. 멕시코 출신의 현대미술가 가브리엘 오로스코는 서울 용산 리움미술관의 야외 데크..

고창 선운사 불교 문화유산 4월 22일부터 서울 나들이

선운사를 대표하는 지장보살(地藏菩薩)상 3점을 비롯해 전북 지역의 주요 불교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과 선운사는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禪에 들고 구름에 눕다'를 이달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 본관 전시실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개막식은 2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공연장에서 열린다.전북 고창 도솔산에 자리한 조계종 제24교구본사 선운사는..

배우 명세빈, 감리교 산하 태화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

배우 명세빈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산하 태화복지재단의 얼굴이 됐다.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은 창립 105주년을 기념해 지난 3일 배우 명세빈과 홍보대사 위촉협약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재단 대표이사인 감리교 김정석 감독회장은 위촉협약식에서 "태화는 올해로 창립 105주년을 맞았다. 복지 현장에서 매일 일어나는 소중한 변화들이 명세빈 배우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더 많은 분들에게 닿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태화복지재단은 1921..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6일

쥐띠36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한다.48년 바다를 향해 달려가니 기쁨 있다.60년 고진감래하니 활동에 이익 있다.72년 근심 속에 봄이 찾아온다.84년 안 좋았던 몸이 다시 호전된다. 96년 책을 가까이하는 운이 다시 왕성해진다.소띠37년 타인이 어려움을 듣고 황급히 도와준다. 49년 귀한 보물 집안으로 들어오는 날이다.61년 자금 운이 빠르게 들어온다.73년 고생도 잠시뿐 좋은 일 있다.85년 힘드나 지인들이 나서서 도와주려고 한다.97년..

해외 라이선스 대작 흥행에 밀려난 창작공연·중소 제작사

객석은 차고 흥행 기록은 이어지지만, 공연계의 체감은 다르다. 일부 대형 작품이 시장을 견인하는 사이, 중소 제작사의 공연은 관객과 투자에서 밀려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성장과 달리, 생태계 내부의 불균형은 더욱 심화되는 모습이다.최근 국내 공연계를 대표하는 흥행 사례는 해외 라이선스 대작들이다. '위키드'는 서울 공연 이후 지방으로 무대를 옮기며 안정적인 관객을 끌어모았고, '라이프 오브 파이' 역시 대형 극장을 중심으로 흥행 흐름을 이어..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김준수(XIA), 10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다시 선 KS..

“가장 큰 생일 선물”…BTS가 부산서 맞은 13번째 생..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