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천·해남·울산 중구·철원, 신규 관광두레 사업지역 선정
경기 광명시과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군, 울산 중구, 강원 철원군이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해당 5곳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선정하고, 주민 주도 관광사업을 지원할 관광두레 피디(PD) 5명도 함께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관광두레 피디와 협력해 지역의 관광 문제를 해결하고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운영하는 주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