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넘어 액션·스릴러·사극까지,..'숏드' 전성시대
몇 분이면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난다. 숏드라마가 짧게 소비하는 콘텐츠를 넘어 하나의 드라마 형식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영화·방송 제작사까지 뛰어들면서 짧은 러닝타임에 맞춘 이야기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최근에는 기존 콘텐츠 제작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쇼박스는 지난 3일 숏드라마 전문 레이블 '쇼바이트'를 출범하고 연말까지 약 20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MBC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만든 숏폼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