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에 다시 번지는 하우스 리듬
최근 K팝 음원 차트에서 공통적으로 포착되는 리듬이 있다. 4분의 4박자를 기반으로 한 하우스 계열 비트다. 서로 다른 콘셉트의 팀들이 유사한 리듬 구조를 선택하면서 하우스 장르가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차트에서 주목받은 키키의 '404', 하츠투하츠의 '루드!', XG의 '힙노타이즈', 르세라핌의 '크레이지' 등에서도 하우스 계열 리듬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가 확인된다. 반복적인 비트와 춤추기 좋은 리듬 구조를 중심으로 한 이들 곡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