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4대 기획사 뭉친다…'패노메논' 내년 12월 첫 개최
K-팝을 중심으로 공연과 팬덤, 콘텐츠 산업을 한데 모은 대형 K-컬처 축제가 출범한다. 하이브·SM·YG·JYP 등 국내 주요 기획사가 힘을 합쳐 내년 12월 서울과 고양에서 첫선을 보이고,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해외까지 무대를 넓힌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이하 대중위)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7 패노메논'(FANOMENON)을 내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창동 서울아레나와 고양 킨텍스 제2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