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 "나눔, 사회 아름답게 만든다"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성남 안나의 집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곳이다.최근 안나의 집은 성탄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특별한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1층 카페에서 심순화, 김애경, 이해선, 박예지나 등 33명의 작가가 재능 기부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것이다.안나의 집 대표는 천주교 오블라띠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