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동화사' 편 1602명 신청...역대 두 번째로 몰려
대구 동화사에서 짝을 찾는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영남권 거주자 및 연관자를 대상으로 했음에도 남녀 각각 12명씩 뽑는 1602명이 몰린 것이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5월 9~10일, 1박 2일간 대구 동화사를 찾아가 '나는 절로, 동화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최종 참가자는 남녀 각각 12명으로 신청자는 남자 855명, 여자 747명에 달했다.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