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이강인, 골대 불운 2호골 무산…양현준, 2경기 연속골

이강인이 골대 불운으로 시즌 두 번째 골을 아쉽게 놓쳤다.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는 이강인은 5일(현지시간) 빌바오 산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뛰었다.이강인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상대 골문을 위협했으나 슛이 골대를 때리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수비수 한 명을 특유의 접기로 벗겨낸 뒤 자주 쓰지 않는 오른발로 날카로운 슛을 했지만,..

지동원 "공식 은퇴 선언 안 해…방송·지도자 등 경험 해보고 싶어"

축구선수 지동원이 은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지동원은 최근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은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박주호가 선수 생활을 돌아보며 "후회스러운 게 더 많냐, 아니면 할 만큼 쏟았다는 생각이 더 많냐"고 묻자 지동원은 은퇴를 결정하는 시점이 언제든 아쉬움은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동원은 "형이 6개월을 더 축구를 하고 그만하나, 1년을 더 하고 그만하나 아쉬운 건 똑같을 것 같다"고..

대한체육회 내년 예산 4484억원…생활체육·국가대표 투자 대폭 확대

대한체육회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역대 최대 규모인 4484억원으로 편성됐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체육계 공정성 강화 등에 대한 투자가 전반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민 체육 참여부터 엘리트 선수 육성까지 스포츠 분야 전반의 지원 폭이 넓어졌다.대한체육회는 4일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하고 전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주요 사업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에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

국가스포츠정책위 2기 출범…'스포츠 생태계' 전면 개편 시동

우리나라 스포츠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민관합동 기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원회) 2기가 출범했다. 정부는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 스포츠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2030년까지 국민 스포츠 참여 확대와 체육 인프라 확충, 체육계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한다.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정책위원회를 열고 2기 민간위원을 위촉했다. 민간위원장에는 '양궁 전설' 김수녕 고려대 여자양..

시즌 막판 주춤하던 이정후, 대타로 장타·타점…반등 신호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나서 장타와 타점을 동시에 만들어내며 최근 주춤했던 타격 흐름에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지만 경기 후반 득점권 찬스에서 자신의 강점인 정확한 콘택트 능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정후는 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방문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전날 0.282에서..

피닉스다트, 동대문구 맥주축제 ‘다트 기부’ 성료

/제공 피닉스다트 피닉스다트가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맥주축제에서 시민 참여형 다트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피닉스다트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장안1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피닉스다트는 축제 현장에 전자 다트 기기 4대를 설치하고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소액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했다.방문객들은 피닉스다트의 다트 게임 '카운트업'에 참여했다. 초보자도 쉽게..

'16경기 1승' 한화의 몰락… 가을야구 경쟁 판도까지 흔든다

한화 이글스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한때 5강 경쟁을 바라보던 한화가 최근 16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며 9연패 수렁에 빠졌다. 순위는 어느새 9위까지 떨어졌다. 시즌 막판 한화의 몰락이 가을야구 경쟁 판도에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한화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1-13으로 패했다. 9연패에 빠진 한화의 시즌 성적은 49승65패3무가 됐다. 특히 최근 16경기 성적이 1승15패라는 점은 현재 팀이 처한 상황을..

'1할 타자'에서 완연한 반등세 김하성, 늦여름 FA 몸값 바꿀까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늦여름 들어 확실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한때 시즌 타율이 1할에도 미치지 못하며 거센 비판을 받았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4안타를 몰아치고 시즌 첫 장타까지 신고하며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김하성은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3타수 3안타를 때려낸 데 이어 2경기..

경륜 30기, 승급 후에도 거침없는 질주

경륜 30기 신인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특히 승급자들의 빠른 적응력이 돋보인다. 경륜 30기는 데뷔 후 첫 정기승급 심사에서 승급률 90%를 기록했다. 20명 가운데 18명이 승급에 성공했다. 승급자들의 행보도 주목할만하다. 승급 후 달라진 경주 환경 탓에 일정 기간 적응 기간이 필요하지만 이들은 빠르게 상위 등급에 녹아들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선급으로 승급한 박제원, 문신준서는 나란히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중계 수준이나 높여"...야구팬은 '별나다' 말했다가 뭇매

티빙이 야구팬을 두고 "별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용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토킹헤즈2' 영상에서 김태우 스포티비뉴스 기자는 티빙의 콘텐츠 이용 행태와 관련해 야구팬들이 다른 콘텐츠를 함께 이용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했다.김 기자는 "드라마도 한번 클릭해 주시고 뉴스도 한번 클릭해 주시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재생수를 좀 늘려서 협상력을 높이려는 것들이 있다"며 "근데 야구 팬들이..

'승점 60 보인다' FC서울, 인천 상대로 시즌 첫 5연승 도전

프로축구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K리그1 첫 5연승에 도전한다.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승점 56으로 선두를 달리는 서울은 시즌 초반 1~4라운드에서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5연승에 도전했지만 5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기며 기회를 놓쳤다. 이후 3연승 한 차례, 2연승 세 차례를 기록했지만 5연승은 좀처럼 이루지 못했다. 최근 4경기에서 모두..

타격왕 노리던 이정후, 시즌 막판 주춤… '2할8푼대'도 흔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막판 방망이가 주춤하고 있다. 한때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까지 거론될 만큼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줬지만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시즌 타율이 2할8푼2리까지 떨어졌다. 아직 충분히 반등할 시간이 남아 있지만, 지금의 흐름이 이어진다면 시즌 막판 2할8푼대마저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이정후는 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ESG 경영보고서' 발간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지난해 추진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3일 '2025 ESG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에는 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포인트 초과 달성하고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 주요 ESG 경영 성과가 담겼다.스포츠를 활용한 ESG 실천 사례도 소개됐다. 올림픽공원 임목 부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고, 국제올림픽위..

AG 축구 4연패로 '월드컵 실패' 명예회복 노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남자축구가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한국 축구로서는 분위기를 바꿀 절호의 무대다. 특히 배준호, 김지수, 양민혁 등 젊은 유럽파를 비롯해 K리그의 유망주들이 총출동하면서 이번 대회가 차세대 대표팀의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장이 될 전망이다.이번 아시안게임은 2028년 LA올림픽과 2030년 월드컵을 향해 나아갈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만..

'불꽃야구2' 직관 돌연 취소…창원시설공단 "대관은 엔씨 다이노스 담당"

창원시설공단이 야구 예능 '불꽃야구2' 창원 직관 경기 취소와 관련해 대관 협의 과정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창원시설공단은 지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됐던 '불꽃야구' 대관 취소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공단은 창원NC파크의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기장을 활용한 행사·대관 등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사항은 NC다이노스(NC)구단에서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번 대관 협..

돌아온 김민재, 뮌헨 주전 탈환…'잔류 결단' 자신감 증명

'철기둥'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센터백 자리를 시즌 초반부터 꿰찼다. 지난 시즌 3옵션으로 밀리며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됐던 것과는 다르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며 잔류 선택이 옳았음을 알리고 있다. 시즌 초반 공식전 3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부상과 경쟁을 모두 이겨내고 주전 자리를 되찾은 만큼 남은 시즌 뮌헨의 핵심 수비수로 입지를 더욱 굳힐 전망이다.뮌헨은 2일(현지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의 슈타디온 안 데어..

FIFA, 한국 축구 현장점검 연기…"내부 사정"

국제축구연맹(FIFA)의 한국 축구 현장 점검이 연기됐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FIFA로부터 전날 내부 사정으로 현장점검단의 방한을 연기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당초 FIFA는 아시아축구연맹(AFC)과 함께 9월 둘째 주 협회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회원협회 사무국 국장을 포함한 3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해 협회의 행정 현황과 최근 추진 중인 개혁 작업 등을 살펴볼 계획이었다.FIFA는 지난달 21일 AFC와 공동명의로 협회에 공문..

'불꽃야구2' 야구장 대관 불가 결정한 엔씨 다이노스 "구단 사정으로 취소"

경남 창원시 창원NC파크를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NC)가 오는 5일 해당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스튜디오C1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직관 경기를 돌연 취소했다.2일 NC 다이노스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구단 사정에 의해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다.이번 '불꽃야구2' 대관의 경우 NC측과 제작진 간에 대관 관련 소통이 이뤄졌다고 NC 관계자는 설명했다.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 관계자 역시 대관..

"전술적·이론적으로 준비된 감독...선수들 장악력은 의문"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으면서 '모레노식 축구'가 대표팀에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관심이 쏠린다. 스페인 출신답게 패스와 점유를 중시하는 축구가 예상되지만 패스를 주고받는 '티키타카'에 머무르기보다는 선수들의 포지션을 유기적으로 바꾸는 현대적인 전술을 얼마나 녹여낼지가 핵심이다.모레노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이후 하반기 A매치 6경기를 이끈다. 대표팀엔 이미 손흥민, 이강인..

'에이스' 이현중에 최준용까지…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정조준

한국 남자농구가 이현중과 여준석, 최준용까지 총출동하는 최정예 전력으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나선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을 2일 확정했다.대표팀의 중심에는 이현중과 여준석이 선다. 여기에 이정현(소노), 유기상(LG),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안영준(SK) 등 기존 대표팀 주축들이 합류해 공수 전반의 안정감을 더한다.특히 최준용(KCC)의 가세가..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킬잇’ 김나라, 동성 연인과 논밭 결혼식 사진 공개

블랙컴뱃 고척돔 대회 55분 만에 전석 매진…추성훈 은퇴..

김민솔·서교림, ‘올 시즌 KLPGA 최강자 가리자!’

신민아, ‘재혼 황후’로 그려낼 황후의 이면

[여행] 사과 축제 가서…피자 먹고, 온천 즐기고

AT 이강인·뮌헨 김민재, 유럽 무대서 ‘창과 방패’로..

하이브,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연 매출 4조원 눈앞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