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심 이사회… '글로벌 확장' 겨눈 게임사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투자와 글로벌 개발, 콘텐츠·IT 기술 경쟁력, 조직 관리 등 각 사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하는 모습이다.10일 넥슨,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게임사들에 따르면 이달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등 안건을 상정하고 이사회 구성을 조정할 계획이다.먼저 넥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