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최신

[FSL] 역배는 없다...2026 시즌 개막, 우승후보 강세 이어져

리그를 지배하던 강자들이 저력을 보여주며 새 시즌 우승을 향해 한 발자국 내딛었다. 25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이하 FSL) 스프링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 결과 디펜딩 챔피언 DRX '찬' 박찬화가 디플러스 기아 '체크' 김준수를 2대0으로, DN 수퍼스 '구끼' 김시경이 젠시티 '지피제이' 지프리 바이카뎀을 2대1로, T1 '오펠' 강준호가 농심 레드포스 '박스' 강성훈을 2대1로, KT 롤스..

李대통령 "큰 스승 잃어 비통…정치적 유산 오래 기억"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대한민국은 오늘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 고인의 별세 소식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애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수석부의장님, 이제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시길 기원한다"며 이 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이 수석부의장은..

특검 '국토부 뇌물 수수 사건' 공소기각…무소불위 권력에 제동 건 법원

법원이 김건희 특검팀이 구속기소한 김모 국토교통부 서기관의 뇌물 수수 사건에 대해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다. 공소기각은 절차상 하자 등으로 인해 공소가 적법하지 않다고 보고 심리 없이 소송을 종료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사와 기소를 동시에 수행하는 특검에 대해 법원이 공소의 적법성 자체를 문제 삼았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법원이 특검의 권력 남용을 제지하겠다는 것으로, 특히 재판부는 향후 구성될 2차 특검팀에 대한 우려까지 표명했다.서울중..

롯데 '저도수'·하이트 '해외'…소주시장, 같은위기 다른해법

국내 소주 시장이 '저도화'와 '외연 확장'이라는 두 갈래 전략을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 소비 감소와 음주 문화 변화로 내수 성장 여력이 줄어들자, 주류업체들은 동일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다른 해법을 선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도수를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해외에서는 맛과 형태를 바꿔 시장을 넓힌다. 롯데칠성음료는 도수를 낮춘 '새로'를 앞세워 내수 방어에 집중하는 반면, 하이트진로는 과일소주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다현 '굿 굿바이'·양효진 주심, 2년 만의 배구 올스타전 웃음 만발

2년 만에 다시 열린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팬 투표로 선발된 V리그 남녀부 올스타 선수들은 25일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경기장을 가득 메운 2871명의 관중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지난 시즌 올스타전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취소됐다. 2년의 기다림 속에 열린 이번 행사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올스타전이 열린 춘천은 구단 연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금명간 영장심사

지난 23일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 국적 범죄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들 중 1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25일·26일 이틀에 걸쳐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구속영장이 청구된 72명의 조직원 중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호송된 1명에 대해 영장이 발부됐다. 나머지 71명 중 54명(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49명, 울산경..

[르포] 구룡마을에 남은 질문…“갈 데 없다”는 주민과 “길은 있다”는 서울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거 아니냐고." 2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이재민 오모씨(65)는 정부가 내놓은 이주 방안을 성토했다. 그는 "(이번 구룡마을 화재 이후에도) 이재민을 상대로 예전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내밀던 이주안을 그대로 돌려막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전을 이유로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구룡마을 주민 사이에서는 "우릴 위한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반복된다.지난 16일 오전 5시 5분께 구룡마을..

'선진 법무 요람'의 몰락…법무연수원, 좌천 검사만 쌓인다

법무부 산하 법무연수원이 반(反) 정부 성향 검사들의 '유배지'로 악용되고 있다. '선진 법무인재의 요람'이라는 설립 취지와 달리 보복 인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다.법무연수원은 1951년 교도관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형무관학교'로 시작해 1972년부터 법무부 소속 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과 연구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법무연수원이 처음부터 유배지로 활용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반대였다. 현재 한직으로 여겨지는 법무연수원..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中도 속보, 애도

중국의 조야 인사들이 총리를 역임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는 사실을 긴급 공유하는 등 진심 어린 애도를 표시하고 있다. 일부 관영 언론 역시 실시간으로 관련 소식을 내보내고 있다.한국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애도는 우선 친중, 지중파로 널리 알려진 이 전 총리의 중국 내 일부 지인들이 삼삼오오 그룹별로 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에 관심이 많은 다..

[인터뷰] 與전략통 정을호 "野, 원칙적 대응과 전략적 협치 동시 필요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 정을호 의원이 꽉 막힌 여야 대치의 해법으로 '투트랙 접근'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전략기획국장을 포함해 17여년 간 당의 두뇌와 심장으로서 수많은 선거를 경험했다. 그는 2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야당을 대할 때도 원칙적 대응과 전략적 협치라는 두 가지 접근이 동시에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최근 국민의힘의 행보가 "스스로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보호 본능'이 과도하게 발현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피겨 차준환, 4대륙선수권 銀...동계올림픽 메달 청신호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7.46점과 예술점수(PCS) 87.27점을 합쳐 184.73점을 획득해 일본의 미우라 가오(총점 273.73)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 역시 일본의 야..

부동산·입시 의혹에 막힌 李 '탕평인사'…인사검증 쇄신 '숙제'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면서 국민통합을 위한 '탕평인사' 행보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이 대통령은 '통합' '협치'를 내세워 보수 인사인 이 후보자를 지명했지만 이 후보자가 강남 아파트 부정 청약과 장남 특혜입학, 보좌진 상대 갑질 등 의혹 등에 대한 공감 가는 해명을 내놓지 못하면서 낙마했다. 청와대는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2027년까지 러시아 국경에 '무인 로봇 지대' 조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향후 2년 안에 러시아와 벨라루스와의 국경을 따라 무인 로봇 지대를 조성하고 해당 지역에 더 많은 무기를 사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독일 연방군 소속 토마스 로빈 준장은 24일(현지시간) 자국 매체 벨트 암 존탁 인터뷰에서 나토 장성 중 최초로 새로운 방어 개념인 이른바 '동부 전선 억제선(EFDL)'을 공개적으로 설명했다.벨트 암 존탁에 따르면 나토는 가능하면 2027년 말까지 이 계획을 완수하는..

삼성증권 박종문號, 채널·서비스 강화로 퇴직연금 증가폭 ↑…미래에셋 바짝 추격

삼성증권이 퇴직연금 적립금 업계 2위를 기록하면서 미래에셋증권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종문 사장이 사령탑을 잡은 지 2년이 돼 가는 시점에서 공격적으로 영업 채널과 서비스 강화를 이어간 결과라는 분석이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증권업계의 퇴직연금(DB형+DC형+개인IRP) 총액 적립금은 131조5026억원으로 전년 동기(103조9257억원) 대비 26.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증권사 대부분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크..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올해 내실성장에 방점…금융지주계열 1위 굳힐까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해 내실 성장을 중심으로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계열 캐피탈사 중 1위 위상을 공고히 한다. 빈 대표는 외형 확장보다는 수익성·건전성 관리 등 기초체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의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945억원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작년 전체 순이익도 2024년 누적 순이익인 2220억원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지주..

'아틀라스' 열풍에… 현대차 담은 ETF 수익률 우상향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등장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대차그룹 중심 ETF부터 수소경제 테마 상품까지 현대차 종목 비중이 큰 상품들의 수익률이 일제히 우상향하면서다.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에서 벗어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받게 된 현대차의 기업가치 변화가 ETF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수익으로 전달되는 모습이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자만할 때 아냐"… 삼성, 호황 속 선대회장 '위기론' 재소환

삼성전자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데에는 끊임없는 위기의식이 자리한다. 역대 총수들은 경영실적 높낮이와 관계없이 조직에 위기의식을 불어넣으며 기술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왔다. 이른바 '위기경영'으로 요약되는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은 지금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경영 전면에 복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마찬가지다. 올해 전례없는 100..

이해찬 前 국무총리 별세… 향년 73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사무처는 이 전 총리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현지시간 오후 2시 48분 사망했다고 전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심근경색 진단에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이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1952년 충남 청양군에서 태어난 이 전 총리는 1998..

불장인데 대출문턱은 높고… 1년새 '예담대' 5000억 늘었다

이달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예금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는 예금담보대출도 주목받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요구불예금과 정기예금에 넣어둔 자금을 인출하며 투자에 적극 나서자, 예·적금 상품을 해지하지 않고도 투자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예금담보대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아울러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대출 문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

美 또 이민단속 총격 사망… 거세지는 시민 반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17일 만에 또 발생해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이달 들어 연방 요원에 의해 미국 시민이 숨진 두 번째 사례로, 미네소타는 물론 전국적으로 연방 요원의 무차별 단속에 대한 반발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국경순찰대 요원이 무장 해제를 시도하던 과정에..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코스피 불장에 훨훨 난 미래에셋株… 추가 상승 엇갈린 분..

‘11조 대어’ 압구정서 기 못펴는 래미안…잇단 입찰 포..

김용범 “美 투자 신속 진행 위해 법 통과 전 예비검토..

SK하이닉스 역대급 배당… 최재원의 ‘SK스퀘어’ 전략도..

막을 사람 못 막고 안 막아도 될 사람 묶는 ‘출국금지’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한두 달 뒤 종료 검토..

‘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무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