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1분기 흑자 전환…신규 수주 확대 지속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올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관련 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하면서 글로벌 수주가 확대돼 매출이 급증했다는 설명이다.27일 파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매출 59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10% 급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7억원, 당기순이익은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성장에 따라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