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0일(목)

최신

아프리카 말리 전역서 대규모 반군 테러…국방장관 일가족 사망

아프리카 말리 곳곳에서 반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인 테러 공격으로 인해 사디오 카마라 말리 국방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말리 정부가 밝혔다.이날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말리 수도 바마코 외곽 지역에 있는 카티 마을의 카마라 장관 자택으로 폭발물 가득 실은 차량이 돌진해 폭발이 일어났고 주변에서는 총격전도 이어졌다.카마라 장관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둘째 부인과 손자녀..

오세훈, 5선 도전…서울시정 38일간 권한대행 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자로 공식 등록하면서 서울시정은 김성보 행정2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르면 광역단체장이 현직을 유지한 채 같은 직위 선거에 예비후보 또는 후보로 등록하는 순간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행정1부시장 직위가 정상훈 직무대리 체제인 점을 감안해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행정2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김성보 권한대행은 이..

LG전자, '금성사 도전·혁신 정신' 이을 사내벤처 4곳 분사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사내벤처가 독립한다. AI·로봇·첨단 소재 분야 역량을 갖춘 B2B 스타트업으로, LG전자는 각각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지원한다.27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 하드웨어 설계 데이터 오류 탐지 AI 솔루션 '세카', 코드 품질 개선을 위한 기업..

부광약품, 외주 확대에 수익성 ‘흔들’…생산 확충·RNA로 체질 개선

부광약품이 생산 능력 확대와 신약 개발 자회사 개편을 통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한 생산시설 확충과 RNA 플랫폼 분야 신설 법인 설립으로 회사의 핵심 성장 축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부광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6%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78억원으로 0.1% 감소했다. 회사 측은..

"TC 본더 자신감"…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3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로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입은 지난달 30일 공시한 자사주 취득 계획의 이행이다. 취득 단가는 31만5407원으로 총 30억원 규모다. 27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곽 회장은 2023년부터 총 565억원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곽 회장의 한미반도체 지분율은 33.57%다. 잇따른 자사주 취득은 글로벌 HBM 장비 시장에서 자사 TC 본더 기술력과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행보로 읽힌다.한..

파두, 1분기 흑자 전환…신규 수주 확대 지속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올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관련 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하면서 글로벌 수주가 확대돼 매출이 급증했다는 설명이다.27일 파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매출 59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10% 급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7억원, 당기순이익은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성장에 따라 기업..

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시공자 선정…1586가구 조성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의 공사금액은 약 2908억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총금액(5816억원) 가운데 대우건설 지분(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는 대우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약 3.61% 수준이다.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11개동과 1586가구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

레몬보틀, ‘FACE & BODY 2026’ 참가…남미 에스테틱 시장 진출 가속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레몬보틀(LemonBottle)’이 멕시코에서 개최된 ‘FACE&BODY 2026’ 참가를 통해 본격적인 남미 시장 외연 확장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FACE&BODY는 중남미 뷰티 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꼽히는 국제 에스테틱 및 메디컬 컨퍼런스로,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레몬보틀은 이번 전시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형 클리닉 시스템을 기반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 올 1분기 영업익 801억…"5년여만에 두자릿수 이익률 회복"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4% 증가한 80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6.0%에서 11.9%로 5.9% 포인트 상승했다. 2021년 2분기 이후 약 5년 만에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회사는 이 같은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자체사업과 우량 사업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고도화된 결과라고 설명했다.다만 매출은 9057억원에서 6..

배민, 고유가 지원금 사용성 높였다…24만 가맹점서 결제 가능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7일 정부가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이번 개편으로 배민 앱 내 '만나서 카드 결제' 기능을 통해 약 24만개 가맹점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기능은 '가게배달' 주문 시 라이더와 대면해 가게 단말기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결제 금액이 가게 매출로 직접 반영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이용자 주소지 관할 지자..

"낙하·감전 막는다"…서대문구, 노후 간판 일제 정비

본격적인 풍수해 시즌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가 거리 안전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서대문구는 폐업·이전 후 수년간 방치된 간판과 노후화로 붕괴 위험이 있는 간판을 구 예산으로 무상 철거하는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강풍에 간판이 추락하거나 파손된 전선이 감전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는 매년 반복되는 도심 위험 요인이다. 특히 돌출형 대형 간판은 태풍과 집중호우 때 낙하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사전 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이스라엘 대통령, 네타냐후 사면 요청에 "유죄 인정 합의" 우선

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혐의 재판과 관련해, 사면권 행사 이전에 검찰과 피고인 간의 유죄 인정 합의(플리바겐)가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대통령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즉각적인 사면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하며, 수년째 이어져 온 네타냐후 총리의 법정 공방은 합의 여부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헤르초그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

내달 전국서 아파트 1만9278가구 분양…수도권 74% 집중

다음 달 전국에서 2만 가구에 육박하는 아파트 물량이 쏟아진다.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1만9278가구로 조사됐다.작년 동월(1만968가구)보다 약 76%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일반분양 역시 8344가구에서 1만5495가구로 약 86% 늘었다.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총 1만4330가구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한다. 지방은 4948가구다.수도권에서도 경기 지역은 6930가구로 가장 많은 물..

NCCK "미국-이란 전쟁 그만, 전쟁 정당화 언어 거부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종전을 촉구했다.NCCK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74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전쟁중단 촉구 성명서'를 채택하고 즉각적인 종전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NCCK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서아시아 지역의 전쟁이 퍼지고 있으며 레바논을 향한 폭력 또한 거세지고 있다"며 "군사적 충돌과 긴장은 이미 수..

SOOP, 포켓몬 유나이트 한국 대표 선발전 예선 생중계

SOOP은 '포켓몬 유나이트'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예선을 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5월 17일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 팀이 5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 선발전에 진출한다. 최종 우승팀은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CS 2026' 본선에 참가한다.이번 선발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예선 방식이다. 참가 접수는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총상금은 2..

[오토차이나 2026] 푸조 CEO "韓 진입장벽 높지만…시장 확대 의지"

베이징/ 알랭 파베이 푸조 브랜드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신규 대형 모델과 전동화 기술을 앞세워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파베이 CEO는 지난 24일 북경 베이징에 위치한 '2026 오토 차이나' 푸조 부스 현장에서 "한국 도로에서 푸조 차량이 달리는 모습을 보다 많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푸조는 이번 모터쇼에서 콘셉트 6과 콘셉트 8을 공개했다. 그는 이와 관련 "한국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지만,..

HJ중공업, 대형 컨선 2척 추가 수주…"반복건조로 수익성 기대"

HJ중공업이 연초에 이어 대형 컨테이너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27일 HJ중공업은 최근 유럽 지역 선주사로부터 총 3572억 원 규모의 1만1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1만TEU급 컨테이너선은 HJ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7700~9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바탕으로 영도조선소 도크에서 건조할 수 있는 최대급 제원으로 개발한 모델이다.고효율·최첨단 설계 기술을 통해 갑판과 화물창의 적재 공간을 확대하고 공정 효율..

KT&G-중진공, 지역경제 활성화·청년창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KT&G는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 기관은 중진공이 발굴·육성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팝업스토어·전시회 운영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KT&G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도 지원한다.심영아 KT..

삼성SDS, 오픈AI와 협력 강화…교육기관 AX 지원

삼성SDS가 '챗GPT 에듀' 상품 판매 권한을 추가로 확보하며 오픈AI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학교·출판사 등 교육기관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해당 서비스 내에서 주고받는 대화와 응답은 AI 학습 데이터에 활용되지 않도록 설계돼 보안을 강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삼성SDS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27일 삼성SDS는 챗GPT 에듀 리셀러 권한을 확보해 고객군을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챗GPT 에듀는 GPT-5 언어..

미 국방부·호주 라이너스, 중희토 공급망 구축…30년만 '탈중국' 분리 생산 재개

미국 국방부가 호주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와 손잡고 말레이시아에서 30년 만의 중희토류(Heavy rare earths) 분리 생산에 착수하며 중국의 독점 체제에 균열을 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중국의 수출 통제로 서방 자동차 및 방산 공급망이 마비된 이후 나온 핵심 대응으로, 2027년 중국산 배제 시한을 앞둔 미국 정부의 공급망 자립 전략이 구체..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연준, 기준금리 ‘매파적 동결’…1992년 이후 최다 반..

[취재후일담] 사법부 비웃는 국정원만의 ‘실사구시’

한국 며느리 中 탕웨이, 50대 목전에 둘째 임신

[사설]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한미갈등 변수 안돼야

[르포]텅 빈 운전석, 스스로 논둑 넘는 트랙터…대동 ‘..

기아 미래 상용차 시장 ‘청신호’…1분기 판매 60% U..

미 국방부, AI·저가 드론 결합, 전쟁 수행 방식 재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