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최신

우원식, 단식 후 입원한 장동혁 병문안

우원식 국회의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 우 의장은 25일 오전, 장 대표가 입원해 있는 서울 관악구 소재 양지병원을 찾아 20분가량 면회했다. 지난 18일부터 5박 7일간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일정을 마친 우 의장은 귀국 후 날이 밝자마자 병원을 찾은 것이다. 우 의장 측은 해외 순방 일정 탓에 단식기간 중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 대표는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당무 복..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1월 평균 15도, 겨울 마라톤 하기 좋은 이곳은…

40여년 전통을 가진 홍콩 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98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5회째를 맞은 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 세계에서 7만4000명의 러너가 모여 풀코스와 하프코스, 10㎞, 휠체어 레이스 등 열띤 경기를 펼쳤다.올해 대회는 전체 참가자의 약 25%가 해외 러너들이었다고 홍콩관광청이 25일 전했다. 역대 최대 외국인 참가 비중으로 국제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AI가 공문서 읽는다"…서울시, 공문서 'AI 리더블' 전환

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인공지능(AI)이 읽고 이해하며 분석·확장하기 쉬운 형태로 바뀐다. 사람이 보기 좋게 꾸민 문서에서 벗어나, AI가 문서 구조와 흐름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한 체계가 도입된다.시는 지난 23일 열린 2026년 신년업무보고 3일차 회의에서 경제·민생·청년·디지털 분야 전략을 점검하고, 공문서 표준화를 포함한 AI 기반 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처음 공개된 'AI 리더블' 보고서는 표·문..

주호영, 대구시장 출마…"6선·국회부의장 경험 대구에 쓰겠다"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5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대구 수성구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최다선(6선) 의원으로 '거물급' 중진으로 평가받는다.주 부의장은 이날 오전 대구 동대구역 박정희광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재도약시키겠다"며 "군 공항 이전과 상수원 확보 등 숙원 사업을 신속히 매듭짓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주 부의장은 "한때 대한민국 3대 도시라는 자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유한킴벌리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한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크리넥스 보습 에센스 로션은 미용티슈의 핵심인 부드러움과 도톰함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로션 함유 원단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 자극(마찰) 유발 완화 평가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신제품은 기존의 사각·원형 패키지에 더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콘..

與 조승래 "정청래, 조국과 함께 하자고 했어…'자기 정치' 어울리지 않아"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국혁신당 합당을 두고 제기되고 있는 정청래 대표의 '자기 정치'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향후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조국 대표에게 먼저 손을 내민 점을 고려했을 때, '자기 정치'로 보기엔 어렵다는 분석이다.조 사무총장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대표의 경우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조국 대표와 함께 하자고 했다. 이를 두고 '자기 정치'라고 하는 건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 같은 주장을..

李대통령 "양도세 중과 종료 이미 정해진 것…재연장은 오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종료는 2025년 2월에 이미 정해진 것"이라고 하며 재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25일 엑스(X·구 트위터)에 "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에 대해 "기간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이 이날..

조승래, 1인1표제 “이번엔 통과될 듯”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인 1표제' 도입 등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이 이번엔 통과될 것으로 전망했다.조 사무총장은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번엔 참여율 저조로 안타깝게 통과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통과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권리당원 116만9969명을 대상으로 1인 1표제 도입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37만122명(참여율 31.64%)이 참여해 31만5827명(찬..

홈앤쇼핑, 방송 판매 넘어 ‘스테디셀러’ 육성 판로 확장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지원 전략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단순히 TV홈쇼핑 방송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팔리는 '스테디셀러'를 육성하는 유통 구조를 확장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을 사전 안내하고, TV홈쇼핑·모바일·해외 수출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는 일회성 노출 중심의 판로 지원에서 벗어나 검증과 확장, 정착으로 이어지는 상..

日기하라 관방장관 "모든 기회 활용 北납치문제 제기"…국제사회 협력 촉구

일본 정부의 북한 납치문제 전담 책임자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이 24일 도쿠시마에서 열린 납치 피해자 집회에 참석해 외교 무대 모든 기회를 활용해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젊은 층의 인식 제고와 국제사회 협력을 강조하며 조기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납치문제는 일본 내에서 국가 주권과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인식된다.기하라 관방장관은 24일 도쿠시마 납치문제 집회에서 "외교상의 모든 기회를 포착해 납치문제를 제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본..

비수도권 취업 청년, 6개월 근속하면 2년간 720만원 받는다

세종//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일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을 받는다.고용노동부는 청년의 지방 이탈과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개편해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Ⅰ·Ⅱ유형으로 나뉘던 사업 구조는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재편됐다.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2년간 근속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돼..

인서울 졸업해도 안심 못 한다…서울·지방대 취업률 격차 5.2%p

서울과 지방 소재 대학 간 취업률 격차가 최근 6년 사이 가장 작은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둔화 속에서 서울권 대학 취업률이 눈에 띄게 떨어진 반면, 지방대 취업률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격차가 축소됐다는 분석이다.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자료를 토대로 전국 220개 대학의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서울 소재 43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5.1%, 지방 136개 대학은 59.9%로 집계됐..

음식점·통신판매 한눈에 본다…행안부, 인허가 데이터 195종 통합 개방

세종// 일반음식점이나 통신판매업 창업을 준비할 때 업종별 인허가 정보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진다. 전국 지방정부가 관리하던 인허가 데이터가 한 플랫폼으로 모이면서, 창업 준비와 신산업 개발에 활용 폭이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정부가 생산·관리해 온 업종별 인허가 정보와 생활편의 정보를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통합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반음식점, 통신판매업, 미용업, 담배소매업 등 인허가 정보 195종과 공중화장실,..

50년 만에 끝나는 日中 판다외교

도쿄 우에노동물원의 상징이었던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샤오샤오와 레이레이가 25일 마지막 관람을 맞았다. 평소 20배를 넘는 시민들이 추첨에 몰리며 이별을 아쉬워하며 일본 사회는 뜨겁게 반응했다. 27일 중국으로 귀환되면 1972년 이후 54년 만에 일본에서 판다가 사라진다.25일 오전부터 우에노동물원은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동물원은 오전 중 30분 간격으로 400명씩 입장시키고, 마지막 15분엔 특별석..

성동구, '핫플' 성수동 '4배 확대'…'글로벌 허브'로 도약

서울 성동구가 성수동을 대한민국 대표 융복합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 구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진흥지구 면적은 기존 53만 9406㎡에서 205만 1234㎡로 약 4배 가까이 확대됐다. 구는 기존 IT·R&D 중심의 권장업종에 '문화콘텐츠 산업(디자인·미디어·패션)'을 정식으로 포함해,..

서울시, 최강한파 속 취약계층 39만 가구에 난방비 393억 지원

서울시가 최근 강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난방비 393억 원을 지급한다. 신속 지원을 위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구청에서 대상자를 확인한 후 가구주 대표 계좌에 직접 입금된다.25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000가구, 차상위계층(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3만 8000가구 등 총 39만 3000가구다. 각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된다..

러시아, 종전 협상 중에도 우크라이나 공습…1명 사망·23명 부상

미국이 중재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종전 협상이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이틀째 진행된 가운데 전날 밤부터 이어진 러시아의 공습으로 최소 1명이 사망하는 등의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군이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해 하룻밤새 375대의 드론과 21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공격으로 1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23명이 다쳤으며 수도 키이우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전력과..

콜비의 경고 “한미동맹은 이제 중국을 본다”

26일, 서울 종로구.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차관이 한국을 찾았다. 일정은 단출하지만 메시지는 무겁다. 이날 오후 1시 연합뉴스 사옥 연우홀에서 열리는 그의 비공개 연설은 단순한 정책 설명회가 아니다. 미국이 구상한 새로운 국방전략(2026NDS, National Defense Strategy)을 한국에 직접 '적용'하는 자리다.콜비는 현재 미국 국방전략의 집행 책임자다. 지난주 23일 공개된 트럼프 행정부의 2026NDS는 그의 손을..

與, 1인1표제 여론조사 평가…“당원참여 요구 분명”

더불어민주당이 '1인 1표제 도입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당원 참여·권한확대 요구가 분명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대의원·권리당원 간 1인 1표제 도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찬성률 85.3%로 결과가 발표됐다"며 "이번 결과는 당 의사결정 과정 전반에서 당원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분명해졌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당 진로와 주요 의사결정에 있어 당원 참여·권..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반도체 슈퍼乙’ 저력 입증…한미반도체, ‘거래선 다변화..

‘천스닥’ 달성 일등공신, 알테오젠 아닌 ‘에이비엘바이오..

코스피·코스닥 연일 신고가…증시 대기 자금 100조 넘었..

지난해 영업익 47조 ‘역대 최대’… 삼성전자 추월한 S..

코스피 불장에 훨훨 난 미래에셋株… 추가 상승 엇갈린 분..

리가켐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기업으로 도약…올해 ADC..

‘11조 대어’ 압구정서 기 못펴는 래미안…잇단 입찰 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