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용마산 스카이워크', 2월에만 23만명 발걸음
서울 중랑구 '용마산 스카이워크'가 개통 4개월 만에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8일 중랑구에 따르면,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탁 트인 조망과 이색적인 보행 경험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2월에만 약 23만명이 방문하는 등 이용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지상 최대 약 12m 높이, 연장 약 160m의 스카이워크와 전망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숲 위를 걷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도심 전경과 함께 봉화산, 북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