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1분기 영업익 6367억…증시 호조에 최대 분기 실적
NH투자증권이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이 크게 늘어난 효과다. 23일 NH투자증권은 올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 당기순이익 47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3%, 128.5% 증가한 수준으로 연환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9.6%에 달한다. 이번 실적 상승을 이끈 부문은 브로커리지다.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3495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