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최신

혁신벤처업계 "민관 소통 가교역할 강화"…한성숙 "혁신벤처업계 고도화돼야"

혁신벤처업계가 정부 정책과 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등 5개 기관은 22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엘타워에서 '혁신하는 벤처,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혁신벤처업계가 고도화돼야 한다"며 "관련부분에서 혁신벤처업계의 신년인사회도 좀 더 새로우면 어떨까 하는..

[컨콜] 삼성SDS "AX센터 신설…신뢰 가능한 AI 방향 제시"

삼성SDS는 22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X센터는 AI 사업 수행 조직을 하나의 전략 실행 체계로 통합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데이터, 플랫폼 기술 개발 기능을 한 조직으로 결집해 실행 속도를 끌어올리는 게 핵심 취지"라고 설명했다.이어 "AX센터 비전은 기업이 활용가능한 AI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고 엄부 현장에서 지속된 성과를 내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AX센터는 업무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역할을 수..

그리프라인, 상반기 대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글로벌 정식 출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그리프라인은 자사의 3D 전략 RPG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22일 PlayStation®5,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명일방주: 엔드필드'는 PlayStation®5, 공식 PC 런처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갤럭시 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플랫폼 간 진행 데이터 연동이 지원된다.특히 글로벌 사전 등록자가 3500만 명을 돌파하..

靑, 민주-혁신 합당논의에 "李대통령 지론…논의 잘 되길"

청와대는 2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고 밝혔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양당 통합 계획과 관련된 내용은 공식 발표 전 사전 공유됐다.홍 수석은 "정청래 대표로부터 공식 발표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미리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홍 수석은 연락..

그라비티,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 글로벌 지역 정식 출시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Little Gods of the Abyss)'을 글로벌 지역에 22일 정식 출시했다.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동화풍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트에 정서적 서사를 더한 3D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주인공 ‘니아’가 되어 태초의 문이 오염되면서 왜곡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한다. 대사나 텍스트 없이 배경 변화, 음악, 캐릭터의 움직임만으로 고요함과 불안함을 자아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71명 태극전사' 출전

오는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한국 선수단 71명의 출전이 확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2일 기준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출전 선수는 69명, 선수단 임원은 59명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에 선수는 71명으로 늘었다. 2022 베이징 대회에 출전한 65명의 선수보다 조금 늘었다. 스노보드 종목에 11명의 선수가 등록했다. '금밭' 쇼..

李, 공급목표 '착공 기준' 전환…역대 정부와 차별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집값 안정을 위해 공급 확대를 정책의 중심에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제 관련 정책은 고려하고 있지 않지만 상황에 따라 꺼낼 수 있는 카드임도 분명히 하는 등 향후 부동산 정책의 윤곽을 밝혔다.관건은 이 같은 대통령의 인식이 실질적인 공급으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을지다. 우선 정부는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총 135만가구를 착공하겠다는 공급 목표를 밝힌 바..

中 매체들 이 대통령 한중 협력 발언 긍정 평가

중국의 관영 매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중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분명히 한 발언이라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연초 열린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전면적 복원에 합의한 양국의 관계가 다시 불편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보도 자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영문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는 22일 '한중 모두에 이익되는 협력 방안 마련에 자신감을..

경찰, 김병기 의원 배우자 소환…'공천헌금' 수수 관여 의혹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가 피의자 신분으로 22일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전 동작구의원들에게 공천헌금을 요구했는지, 돈을 실제로 전달받았다가 돌려준 적이 있는지 등을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씨는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3월 자택에서 전 동작구의원 전모씨와 만나 "선거 전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

통일장관 “대륙 나가는 도로·철도 열어야...이재명 정부 준비됐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2일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 철도를 다시 열어야 하고 이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준비는 모두 돼 있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4년 만에 처음으로 대면 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서울-베이징 간 대륙고속철도 연결, 국제원산갈마 평화관광, 신평화교역 시스템 같은 호혜적·다자적·획기적 협력 구상을 통해 남북교류협력 재개의 길을 반드시 찾아갈 것..

[컨콜] 삼성SDS "삼성전자의 IT 투자 흐름과 연계해 사업 확대"

삼성SDS는 22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IT 사업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지만 기업의 IT 경쟁력 강화가 필수되어 AI, 데이터센터 등에 투자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 호황 등에 따라 생산 캐파 확대 위한 IT 투자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투자 흐름과 연계해 물류 자동화, 핵심 공정 시스템 등을 집중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이산가족·겨레말사전 등 남북협력 사업에 171억 투입

정부가 22일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을 통해 7건의 남북 교류협력 관련 사업에 대해 남북협력기금 약 171억 원을 지원하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대동강맥주와 같은 북한산 식품의 국내 반입 절차 간소화를 위한 '북한산 식품의 반입 검사 절차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 의결은 차기 교추협으로 미뤄졌다.이날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교추협에서 약 171억 원의 남북협력기금 지원이 의결됨에 따라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

한국인 '밥심'은 옛말…"하루에 쌀 150g도 안 먹는다"

세종// # 직장인 A씨는 출근하며 토스트와 커피로 아침을 대신한다. 점심에는 샐러드나 파스타를 즐기고 퇴근 후 저녁은 배달 앱을 통해 치킨이나 마라탕을 주문해 해결한다. 하루 종일 쌀 한 톨 먹지 않는 날이 예사다.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다. 최근 서구화된 식단과 외식문화가 일상화되면서 하루 종일 쌀 한 톨 먹지 않는 사람들이 적지않다. 실제 국민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이 150g에도 못 미치고 있다. 이는 역대 최저..

대우건설, 해외 파트너와 잇단 협업…"기술 경쟁력에 차별화 포인트로 승부수"

대우건설이 해외 파트너와 잇단 협업에 나서며 숭부수를 띄웠다. 단순히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쟁사와의 차별화 포인트로 집중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올해 도시정비 시장에서 큰 장이 설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만큼, 대우건설의 이 같은 협업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위치한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한 미국 글로벌 설계사..

금융위,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나서…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도 허용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 금융 수단을 전면 가동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와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허용을 통해 목돈 마련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저금리 청년 대출 공급 확대와 금융 역량 제고를 병행하며 청년 금융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금융위는 22일 청년층의 금융정책 수요를 청취하기 위해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청년 소통 간담회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를 개최했다..

새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확대…정부 불신 확산 속 공급대책 '촉각'

새해 들어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연속 확대됐다.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수요자들의 불신이 커지는 가운데, 조만간 정부 차원에서 공개될 '현실적인 공급 확대 방안' 내용에 관심이 모인다.22일 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1월 셋째 주(1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29% 올랐다.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첫째 주 0.18%, 둘째 주 0.21%에 이어 3주 연속 커졌다.강북(한강..

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 러·우 전쟁 4년, 전쟁의 문법이 바뀌었다

전쟁은 늘 강자의 무기로 설명돼 왔다. 더 많은 전차, 더 강력한 포병, 더 비싼 전투기가 전황을 좌우했다. 그러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이 남긴 결론은 다르다. 전장을 바꾼 주인공은 거대 무기가 아니라 작고 값싼 드론이었다. 전차는 더 이상 전장의 왕이 아니고, 참호는 더 이상 은신처가 아니다. 전쟁의 문법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러·우 전쟁 초반, 양측은 20세기식 참호전을 재현했다. 깊게 판 참호와 위장망, 분..

행안부, '호칭 자유의 날' 3일로 확대…조직문화 실험 이어간다

세종// 행정안전부가 공직사회의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기 위해 직위·직급 중심의 호칭 문화를 바꾸는 실험을 확대한다.행안부는 21일부터 23일까지 참여혁신국을 대상으로 '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호칭 자유의 날'은 국장·과장 등 직함 대신 구성원이 정한 닉네임이나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는 방식이다. 위계적인 호칭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소통과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행안부는 지난해 12월 3..

기아 노조 성과급 요구 ‘선 긋기’…‘노봉법’ 앞두고 긴장감 확산

기아가 노조가 요구한 특별성과급 지급을 사실상 거부했다. 사측은 특별성과급은 단체교섭을 통해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영업이익 감소와 관세 리스크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노조가 별도의 추가 보상을 요청하고 나서면서, 경영 현실을 외면한 무리한 요구라는 비판도 나온다. 특히 오는 3월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노조의 압박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파업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경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스페인, '유럽 통합군' 카드 다시 꺼냈다…"27개국 군대보다 단일대오 효율적"

유럽연합(EU) 내에서 '유럽 통합군' 창설 논의가 스페인 주도로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안보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유럽이 스스로를 지킬 실질적 억제력을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현장에서 진행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EU는 방위 산업의 실질적인 통합을 우선시하고, 이후 의지가 있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연합군을 구성..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기아 셀토스, 안락함으로 찍은 방점… 체급을..

국힘, 한동훈 ‘제명안’ 의결…찬성 7·반대 1·기권 1

한국서 뜬 두쫀쿠 두바이 역수출…1개 1만원

[포토] 강성묵,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선고 참석

[포토]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선고 참석하는 이호성 하나..

[속보]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정부, 서울·경기 핵심 입지에 6만가구 공급…용산·과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