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초안 쓰고 제도개선 발굴… 농식품부, 민원 응대도 스마트하게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부처 최초로 인공지능(AI)을 민원 응대 서비스에 적용한다.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고, 반복 접수되는 사례를 확인해 제도개선 사안도 발굴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농식품 AI민원365'가 공직자 업무 기능으로 본격 운영된다. 핵심 기능은 '스마트 답변 생성', '민원 담당 부서 배정 지원',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 등으로 나타났다.세부 내용을 보면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