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근혜 대통령, 길환영 KBS사장 해임안 재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610010005498

글자크기

닫기

홍정원 기자

승인 : 2014. 06. 10. 16: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정치민주연합, "길환영 사장 해임은 당연하다" 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오후 길환영 KBS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재가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길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최종 결재했다. 지난 5일 KBS 이사회(이사장 이길영)가 해임제청안을 가결한지 6일만이다.

박 대통령이 해임제청안을 결재함에 따라 길 사장은 지난 2012년 11월 사장에 취임한지 1년 7개월만에 물러나게 됐다.

김진욱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은 이에 대해 “KBS 길환영 사장 해임은 당연하다”고 논평했다.

김 부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KBS가 정상적으로 공영방송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방송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KBS의 지배구조와 사장선임절차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며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홍정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