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청교육은 시설원예를 토마토, 파프리카 과정으로 세분하고, 낙농 과정도 신규로 개설했다. 첨단시설을 갖춘 거점교육시설에서 10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또한 교육생의 기술·시설환경 등을 고려해 수준별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생 기수를 구분, 운영할 예정이다. 기수별 교육도 기존 1회에서 3회로 확대된다.
특히 올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해외방문연수 과정이 운영된다. 이와 관련 토마토, 파프리카, 낙농 등 총 3개 과정을 해외교육기관에서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해외농업전문가 초청교육 및 방문연수’과정은 농산업 기술력 제고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강한 농업인들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및 농업인력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