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ACI 토양비옥도 증대 사업 연례평가회’에는 총 11개 회원 나라가 참여한다. 국가별 1단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결과를 평가한 뒤 다음 단계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유기농업기술 네트워크(ANSOFT) 구축 워크숍’에는 총 12개 회원 나라가 참여하며, 유기농 모델마을 육성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각 나라의 우수 사례를 분석한 후 추진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유전자원 종합관리사업(IMPGR) 연례평가회’에는 총 12개 회원 나라가 참여해 각 나라의 유전자원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함께 찾을 계획이다.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은 “앞으로도 아시아 농업기술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시아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