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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은 지난 10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기업 간담회에서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의 부동산 종합서비스는 개발부터 운영 및 시설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자산 업그레이드 솔루션이며, 임대인의 수익증대와 임차인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오롱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합건설기업인 코오롱글로벌㈜을 중심으로 개발·임대·운영을 맡은 자회사 코오롱하우스비전㈜, 임대·시설관리 담당 관계사 코오롱엘에스아이(주), 개발·투자자문 파로스에셋㈜, 세무·회계자문 이현 회계법인, 보험자문 더케이 손해보험㈜, 법률자문 법무법인 넥서스가 일련의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운영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산을 보유한 지주들은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통해 상품기획에서부터 마케팅, 운영, 자금계획, 절세 및 관련 법률 상담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코오롱이 선보이는 임대주택 ‘COMMON Life’는 기존 획일화된 주택의 형태에서 벗어난 입주자 맞춤형 주택이다. 가구 내부의 계획에서 공용공간의 구성까지, 입주자의 라이프사이클과 스타일에 맞춘 49가지의 상품 및 서비스가 제공되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외관의 주택이 입주자를 기다린다.
주거와 결합된 ICT(정보통신기술) 또한 눈길을 끈다. 입주자들은 편리, 안전, 보안, 에너지 패키지 중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중복 선택 할 수 있는 맞춤형 프리미엄 스마트 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생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입주자의 삶의 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오롱의 본사업은 나대지, 미활용부지 등의 자산을 보유한 지주들에게 자산가치 상승을 이끌 새로운 수익 상품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 사업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진행되며 향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