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해비타트 ‘2017느헤미야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101000005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01.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_최신원 회장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제공 =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국제NGO 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17느헤미야상’ 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31일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2017느헤미야상’은 전 세계 해비타트 비전 실현에 영향력을 끼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9년, 20011년에 이어 올해가 3회째다. 시상식은 전 세계 해비타트 리더십 2,500여 명이 참석한 ‘2017 Global Conference’ 마지막 날 31일 미국 아틀란타에서 개최됐다.

최 회장은 2006년부터 꾸준히 한국해비타트에 후원해오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그간 기부한 금액이 4억7000만원에 달하며, 지난 1월엔 한국해비타트 고액후원자 모임 ‘더프리미어 골든해머’에 위촉된 바 있다.

또한 2006년 수원 무주택 가정을 위한 SK행복마을 1차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에 앞장섰으며 이후 2014년 2차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일조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최 회장이 구슬땀 흘려 참여한 SK행복마을은 SK그룹이 70억원을 후원해 총 60세대의 마을을 이룬 사업으로 2006년 1차 18세대에 이어 2013년 42세대를 완공했다.

최 회장은 “국내 주거안정화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모든 사람이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이루는 데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