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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7일 군청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창녕365스마일뱅크’와 ‘365가치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식은 김충식 창녕군수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상주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창녕‘365가치나눔’은 창녕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자간 협약으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14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원발굴과 복지사각지대지원,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을 말한다.
군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민간자원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생계비는 물론이고 의료비, 주거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고,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도 활용이 가능해 민관협력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식 군수는 “협약은 지역주민이 스스로 나눔에 참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는 마을복지를 되살리고 이웃애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활발한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나아가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