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한울원전은 지난 14일 울진군의료원, 포항성모병원, 강릉아산병원과 ‘울진군 주민 종합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민들은 고혈압, 심장, 골다공증,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골밀도 및 갑상선초음파 등 총 100여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울원전은 검진 대상자를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울진군 10개 읍·면사무소에서 마을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정하고 취약계층 및 고령자 등을 우선 적용해 2161명을 선정했다.
검진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희선 한울원전 본부장은 “대형 종합병원 수준의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울진군민들께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