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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메리카 바다사자/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남아메리카 바다사자가 탄생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아메리카 바다사자는 '작은 귀'라는 뜻의 '오타리아'라고도 불린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는 수컷 한 마리와 암컷 세 마리가 자연 채광 오픈형 수조에서 생활하고 있다.
바다사자는 일부다처제로 무리를 짓는 특성이 있으며 280일 정도의 임신기간이 지나면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 남아메리카 바다사자는 암수 각각 한 마리로 건강한 상태다. 국내에서 남아메리카 바다사자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아기 바다사자 탄생을 기념해 종합권 구매 어린이 고객에게 아기 생물 소개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