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을 ‘힐링’은 부산 온천여행으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13001416587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7. 09. 13.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관광공사 온천·보양식 연계 힐링 프로그램 선보여

해운대 해수온천/ 사진=부산관광공사
가을 온천 여행 계획한다면 참고한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부산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온천, 보양식을 연계한 힐링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운대 온천과 최근 개장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기장의 대표 보양식인 오리고기를 맛보는 여정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힐튼부산의 북카페 이터널져니, 아난티타운 산책길 투어도 하게 된다. 투어 중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비는 3만 5000원으로 온천체험비, 투어차량, 점심식사 등이 포함된다.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