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바울 선수(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최근 천안상업고등학교를 찾아 스포츠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
안바울 선수는 이날 유도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강습을 진행하고 유도용품을 기증하는 등 재능기부를 펼쳤다. 체육교실 현장에는 천안상업고등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 및 체육관 관원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체육요원은 올림픽 메달이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해 군 입대 대신 34개월간 자기 종목에서 일하는 것으로 복무를 대체하는 선수다. 체육요원들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544시간의 ‘특기활용 봉사활동’을 이수함으로써 병역의무를 수행한다. 체육요원들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에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지원사업은 안바울 선수와 같은 스포츠스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스포츠 재능기부를 펼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배드민턴 종목 체육요원 이용대 선수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올해는 205개 학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