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체육진흥공단, 프로농구 데이터경진대회 시상식 열어...참신한 아이디어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9001356034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7. 12. 19.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프로농구 데이터경진대회 시상식/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성호)이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한국프로농구연맹(KBL)과 함께 프로농구 데이터경진대회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프로농구 선수, 경기, 팀 등의 요소와 관중동원 간 통계적 모델을 만든 '펀펀'(성남명 외 4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프로농구 팀 성향 분석 후 응원농구팀 추천 시스템 개발을 제안한 '신호와 소음'(진교훈 외 3명)팀이 차지했다. 이 외에 휴식일과 경기력과 연관성, 나에게 맞는 선수추천 앱 개발 등 창의적이고 의미있는 결과물들이 시상식을 통해 발표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참가팀들의 연구 수준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뛰어나다. 이는 대학생들이 스포츠데이터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