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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타고 가는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2월 할인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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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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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강촌
서울에서 전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사진=엘리시안강촌 스키장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이 2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키장 슬로프는 2월에 최상의 설질을 자랑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열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겨울이 가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탈 수 있는 스키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3월 1일까지 기존 할인혜택에 더해 10% 추가 할인헤택을 제공한다. 제휴 신용카드로 이용하면 리프트·렌탈 40%, 눈썰매장 30%, 스키강습이 20% 할인 받을 수 있다. 3월 2일부터 폐장일 까지는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일자 특별할인도 제공한다. 생일 당일 전후 3일 동안 본인 및 추가 1인을 대상으로 리프트와 렌탈을 50% 할인해 준다. 학생증을 제시하면 리프트 40%, 렌탈 50% 할인해 준다. 밸런타인데이(14일)에는 남·녀 커플을 대상으로 리프트·렌탈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엘리시안강촌
사진=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요금제’를 적용해 운영 중이다. 원하는 시간만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시간과 비용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반응이 좋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파이널 시즌권을 대인·소인 구분 없이 최저가에 판매 중이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가기 편한 스키장으로 입소문 났다.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준 고속열차 ITX 청춘열차를 이용하거나 서울-춘천고속도로 강촌IC를 이용하면 쉽게 스키장까지 갈 수 있다. 20개노선 110개 정류장을 연결하는 수도권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전체 슬로프 10면 중 초·중급자용이 8면이나 설치돼 있어 초보자가 이용하기에도 수월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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