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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금융계열사 총괄 TF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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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2. 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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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에 삼성 금융계열사의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이 신설됐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전날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금융 경쟁력제고 TF’를 신설했다.

TF장은 옛 삼성 미래전략실(미전실) 출신인 유호석 전무가 임명됐다.

TF는 삼성생명을 포함해 화재·증권·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의 업무를 조율하고 총괄하게 된다.

TF에는 우선 각 금융계열사 인력 10여명이 배치됐다. 앞으로 금융계열사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너지 창출 방안 등을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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