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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에 권광석 우리PE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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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2. 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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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에 권광석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 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회는 권 대표이사를 신용공제사업 대표 단독 후보로 의결했으며, 28일 총회에서 대표 선임을 확정하기로 했다.

권 후보는 건국대를 졸업한 뒤 1988년 상업은행에 입행했다. 2015년에는 우리은행 대외협력단장, 2017년 IB그룹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우리PE 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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