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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2월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올해 교육사업 추진방향과 비전제시, 주요 교육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워크숍을 통해 대상별(운영자·지도자·참여자) 및 프로그램 난이도별 체계구성 및 과목별 공통 PPT 교안, 세부 티칭 매뉴얼, 교육생 교재 등으로 나누어 표준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난 우수 교육사례를 통해 강의스킬 노하우도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 스포츠행사 운영자들이 행사운영과 보안관리, 시설안전관리로 구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와 연계해 ‘스포츠안전 직무능력 교육과정’ 개발 및 자격증제 도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라는 주제로 자기 자신의 행복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종택 강사의 특별 강의가 진행됐다.
김준수 스포츠안전재단 사무총장은 “안전교육이 재단의 중추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고 강사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지식과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