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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가대표로 대회에 출전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선수들은 알파인 스키 시각장애 부문 양재림(29), 가이드 러너 고운소리(23), 좌식 부문 한상민(39) 등이다.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존의 가치를 일깨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복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