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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전 코스(138km)와 동행 코스(42km)로 나뉘어 치러진다. 참가자와 참가자 가족들, 삼척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대회 첫째날에는 ‘에코 동행’을 주제로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둘째날에는 삼척의 자연을 즐기며 라이딩을 하는 비경쟁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삼척시를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쿠폰을 제공한다.
총 2000명(도전코스 1500명, 동행코스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 대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이번 대회를 친환경 자전거 관광 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에코 동행 문화를 창출하는 중요한 모멘텀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2]어라운드 삼척 트렉 라이드 페스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21d/2018032101002108600118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