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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무상수리센터는 10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전거 정비전문가와 정비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선수들이 튜브·핸들그립·브레이크·체인·페달 등 9종의 부품에 대해 교체 및 수리 등 정비를 해 준다.
4월 11일부터는 전국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출장수리 서비스센터도 가동된다.
이동출장수리 서비스센터는 4월 11일 스피존 시흥지점 인근 월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가 개최되는 경북 영주시 자전거공원 등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08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총 41회 운영을 통해 약 2400여명이 혜택을 누렸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고객만족팀 관계자는 “자동차의 급속한 증가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요즘, 스피돔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자전거에 대한 인식 확산과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