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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파크텔은 지난 3월 청소년프로그램 매칭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24개 단체 가운데 심사를 거쳐 13개 청소년단체를 선정하고 총 1억원의 사업예산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한국라보·대한스포츠스테킹협회·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서울YMCA·안양시만안청소년문화의집·대자연·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 등이다.
청소년프로그램 매칭사업은 청소년업무를 수행하는 시민, 사회단체 등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모에 선정되면, 올림픽파크텔 사용료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