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해상, 2017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801001084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4. 18.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화질] 사진1(2017 연도대상 시상식)
현대해상은 18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201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철영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 첫 번째),박찬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네 번째)과 대리점부문 대상 남상분 씨(오른쪽 두 번째), 설계사부문 대상 방미자 씨(오른쪽 세 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과 이철영·박찬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 4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201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인상 대상에는 울산사업부 번영로지점 방미자(여, 설계사 부문) 씨와 천안사업부 천안지점 남상분(여, 대리점 부문)씨가 각각 수상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속적인 저성장 추세와 보험 산업의 성장 둔화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12조 8000억원, 총자산 40조원을 넘어서는 견실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이플래너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촉발로 보험산업의 판매 패러다임과 지형이 급격히 변모해 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기술 개발이 대체할 수 없는 하이플래너만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삶의 동반자이자 신뢰감 있는 파트너로서 기술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문역량 개발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