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 스승의 날 맞아 신용대출 특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09010004366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5. 09. 1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KEB하나은행 스승의 날 맞이 신용대출 특별판매 실시
KEB하나은행은 스승의 날을 맞아 신용대출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제공=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스승의 날을 맞아 신용대출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승의 날 맞이 신용대출 특별판매에서는 대출금리가 최저 3.176%까지 가능하다. 특판기간은 5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고 1000억 한도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특판 대상상품은 초·중·고교 교사, 우량지정대학교 교수 및 사무·행정직원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아카데미론’과 기간제 교사를 대상으로 신청 가능한 ‘프리미엄 직장인론’이다.

‘아카데미론’의 대출한도는 최대 2억까지이며, 특히 ‘이자 리펀드 서비스’가 있어 급여이체 및 신용카드 사용실적이 있고 대출기간 동안 연체가 없으면 4월 중 납부한 1개월간 이자의 10%를 5월 15일에 되돌려준다.

아울러 기간제 교사도 ‘프리미엄 직장인론’을 통해 동일하게 최저 3.176%로 특별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특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여러 분야에서 수고하시는 다양한 분들을 위해 대출 대상을 세분화해 특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