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 아쿠아플라넷, 펭귄 ‘보미’·라쿤 ‘동동이’ 새 생명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5010012883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6. 25.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쿠아플라넷 여수 라쿤 동동이 (1)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최근 태어난 라쿤 ‘동동이’/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아쿠아플라넷 제주 홈볼트펭귄 보미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최근 태어난 홈볼트 펭귄 ‘보미’/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최근 탄생한 홈볼트 펭귄 ‘보미’를 공개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역시 최근 태어난 라쿤 ‘동동이’를 일반에 공개했다. 특히 홈볼트 펭귄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협약(CITES) 1종으로 지정된 동물이다. 2012년부터 아쿠아플라넷에서 태어난 CITES 지정 생물은 10종 168마리다. 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실내 인공 부화에 성공한 푸른바다거북은 작년 9월부터 방류 됐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여수는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10년 5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비전 아래 한화해양생물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멸종위기의 해양생물 보전과 해양동물 구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국가기관, 전국 어촌계와 협업해 해양생물 공동 연구 및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