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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의 대표 역사문화 콘텐츠에 대한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하는 등 한국 관광의 질적 개선 및 방한 외래관광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우리만의 자산으로 한국 관광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활용한 해외 홍보마케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한국 관광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과 내년 1월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국립중앙박물관이 포함된 외국인 대상 추천 특별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혜택을 연중 제공함으로써 외래 관광객의 한국 관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