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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에 여행준비 끝...하나투어 스마트 패스 자판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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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8. 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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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스마트패스자판기
스마트 패스 자판기/ 사진=하나투어 제공
하나투어가 급하게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 패스 자판기를 운영한다.

스마트 패스 자판기는 전세계 28종의 교통 패스, 관광지 입장권, 데이터 유심(USIM)을 10초 만에 준비 가능한 키오스크 자판기다. 여행지 내 이동수단 고민을 해결할 오사카 주유 패스, 도쿄 지하철 패스, 후쿠오카 그린 패스 등 인기 교통 패스를 비롯, 관광지 고민을 해결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홍콩 빅버스 티켓, 파리 뮤지엄패스 그리고 현지에서 안심하고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해외 데이터 유심칩(USIM)도 판매한다.

최근에는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른바 ‘즉행족’이 증가세다. ‘욜로’ ‘소확행’ ‘워라밸’ 등의 트렌드가 확산하며 해외여행이 보편화 되고 있다는 의미다. 스마트 패스 자판기 운영은 이러한 추세에 따른 것이다.

스마트 패스 자판기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 SM면세점 서울점 1층 로비에 설치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하나투어는 빠른 여행준비를 돕기 위해 패스, 입장권을 구매한 다음날부터 방문 수령할 수 있는 직접수령처 ‘하나투어 바로존’ (인천공항을 포함 전국 14개)도 운영 중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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