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행 브리핑] 켄싱턴호텔 평창 ‘메밀꽃 축제 패키지’ 外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7010014236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8. 28.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행 브리핑/ 켄싱턴 평창
평창 효석문화제/ 사진=켄싱턴 평창 제공
◇ 켄싱턴호텔 평창 ‘메밀꽃 축제 패키지’

강원도 평창의 켄싱턴호텔 평창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 2018 평창 효석문화제 체험혜택이 포함된 ‘메밀꽃 축제 패키지’를 선보인다. 메밀꽃 축제 패키지는 객실 1박, 그린밸리 조식(2인), 2018 평창 효석문화제 체험북(2인), 사우나 및 실내 수영장 이용 2인(1회), 객실 내 무료 미니바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북을 소지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면 이효석 문학관 및 효석 달빛언덕, 메밀꽃밭 테마포토존 무료 이용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8 평창 효석문화제는 9월 1일부터 9일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이효석문화마을일대에서 열린다. 패키지 가격은 20만 9000원부터.

여행 브리핑/ 화담숲 가을 전경
화담숲 가을 전경/ 사진=곤지암리조트 제공
◇ 화담숲, 가을 단풍축제 사전예약 오픈

경기도 광주의 화담숲이 9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화담숲 단풍축제’ 주말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화담숲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티켓은 방문 당일 화담숲과 곤지암리조트 내 비치된 무인발권기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 올해 화담숲 단풍축제는 10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쾌적한 단풍축제 관람을 위해 축제기간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온라인 사전예약제가 시행된다. 이 기간 현장에서 입장권 구입이 불가하다. 입장객은 시간당 최대 1800명으로 제한된다. 400여종의 단풍나무를 보유하고 있는 화담숲은 수도권 단풍명소로 유명하다. 지난해 가을에만 약 38만명이 방문했다.

여행 브리핑/ 아쿠아플라넷63 가든일 생태설명회
아쿠아플라넷63 가든일 생태설명회/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한화 아쿠아플라넷63, 신규 생태설명회 론칭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63은 가든일과 피라냐, 해파리를 대상으로 한 신규 생태설명회 ‘아쿠아 Q&A’를 론칭했다. 아쿠아리스트가 이들 생물들의 습성과 생태 정보가 담긴 사진과 동영상, 표본자료 등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월요일에 가든일, 수요일 피라냐, 금요일 해파리에 대한 생태설명회가 진행된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약 15분간이다. 아쿠아플라넷63 입장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여행 브리핑/ 아난티 남해 야외 수영장
아난티 남해 야외 수영장/ 사진=아난티 제공
◇ 아난티 남해, 리프레싱 서머 패키지 출시

경남 남해의 아난티 남해가 10월 9일가지 이용 가능한 ‘리프레싱 서머 패키지’를 출시햇다. 객실(1박)과 함께 브리즈 조식 뷔페, 4코스 디너, 워터하우스 입장권(각각 2인), 최근 새로 오픈한 이터널 저니 카페의 눈꽃 빙수 제공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31만 1000원부터. 아난티 남해가 최근 오픈한 이터널 저니는 미식과 예술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야외 수영장과 맞닿아 있는 1층에는 레스토랑과 식료품관이, 2층에는 서점과 라이프스타일 섹션이 자리잡고 있다. 이터널 저니와 수영장에서 클럽하우스까지 이어진 길은 숲길로 조성돼 산책하기에 제격이다.

여행 브리핑/ 2018예술로산책로
◇ 한국관광공사, 청와대 사랑채에서 특별한 무대

한국관광공사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9월 22일 제외)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야외 공연을 선보이는 ‘2018 예술로 산책로 시즌2’를 운영한다. 청와대 사랑채는 대통령 및 청와대, 한국전통문화 등을 내·외국인에게 소개하는 공간으로 연간 약 6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기간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일정 등 정보는 청와대 사랑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