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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시칠리아에 프리미엄 ‘클럽메드 체팔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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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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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체팔루
클럽메드 체팔루./ 사진=클럽메드 제공
클럽메드는 최근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클럽메드 체팔루를 오픈햇다.

체팔루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천혜의 자연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시칠리아의 관광 명소다. 클럽메드 체팔루는 5트라이던트 클럽메드 리조트다. 트라이던트는 클럽메드 리조트의 등급을 나타낸다. 대다수의 리조트가 4트라이던트인 반면 클럽메드 체팔루는 유럽 최초의 5트라이던트 리조트다.

308개의 객실을 갖춘 클럽메드 체팔루에서는 체팔루 베이와 시칠리아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조식 룸 서비스, 버기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 종전 클럽메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로크풍 인테리어와 이탈리아의 유명 영화배우들을 모티브로 꾸며진 클럽메드 레스토랑은 미슐랭 스타 셰프가 개발한 메뉴를 제공한다. 스탠드업 패드보드, 세일링 아카데미, 전동 서핑보드 등 아름다운 지중해를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칠리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외부 관광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체팔루는 시칠리아 주도인 팔레르모를 비롯해 카타니아, 메시나 등 주변 도시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의 아지트로도 손색없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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