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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건설협회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한국 건설업 등록체계 및 한국의 시공능력평가 등 선진화된 건설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정보교환을 요청했고, 현재 몽골에서 발주예정인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대한건설협회는 박태원 대기업정책위원회 위원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삼부토건 등 주요 건설업체 임원과 함께 참석해 향후 양국 건설업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한편 최근 몽골은 국가발전전략의 10만 가구 아파트건설과 대규모 시외버스터미널 조성 등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