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자유선발로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심상민은 U-20, U-23 연령별 대표팀에서 주전 풀백을 맡았다. 2016년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에서도 자신의 주 포지션인 왼쪽 풀백으로 출전해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이후 본선에서도 8강 진출에 기여했다.
올 시즌 포항의 측면수비를 책임졌던 ‘언성 히어로’ 강상우가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전문 측면 수비수 심상민의 영입은 팀의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심상민은 3일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4일부터 시작되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