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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농업과 지역경제 살리는 ‘전주푸드’ 청년이 알린다...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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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3.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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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오는 27일까지 제2기 전주푸드청년서포터즈 모집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안전한 밥상을 책임지는 전주푸드를 새로운 시각으로 홍보할 제2기 청년서포터즈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주푸드 청년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영역, 로컬푸드 사업·기관 홍보에 관심 있는 20대(2000년 출생자부터 1991년 출생자까지)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다.

청년 서포터즈는 향후 전주푸드 관련 컨텐츠(글, 사진, 영상)를 제작하고 전주푸드 홈페이지 또는 SNS 등을 통해 알리는 홍보 임무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청년 서포터즈단은 전주푸드 관련 행사 및 전주푸드에서 제시하는 미션 수행을 1회 이상 참여해야 하고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기간은 4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이다.매월 1회 이상 정기모임에 참석해 조별로 기획회의 및 컨텐츠 제작 활동을 한다.

청년서포터즈에 참여한 청년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와 서포터즈 단원증이 지급되고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서포터즈 모집에 관심있는 청년들은 전주푸드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전주시청 유관기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9일 개별 통지된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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