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런 4방 NC, 두산 잡고 시즌 7승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501000433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4. 05. 2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실점 역투하는 루친스키<YONHAP NO-4926>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에서 NC 선발 루친스키가 4회말 역투하고 있다./연합
잠실에서 홈런 4개를 쏘아 올린 NC가 1위 두산을 잡아냈다.

NC는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두산을 7-3으로 꺾었다. NC는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선두 두산의 7연승을 저지했다. 시즌 7승 5패를 기록했다. .

1회 1사 후 권희동이 풀카운트 끝에 이용찬을 상대로 좌월 선제 솔로포를 때려낸 것. 2회에도 2사 3루서 김성욱이 좌측으로 달아나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3회 선두타자로 나선 나성범이 솔로홈런으로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것. 6회 1사 후에는 지석훈이 안타로 물꼬를 튼 뒤 노진혁이 우측으로 투런포를 날리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드류 루친스키에 꽉 막혔던 두산은 8회말 장승현-오재원의 연속안타로 맞이한 2사 1, 3루서 박건우의 3점홈런으로 영봉패를 면했다.

NC 선발투수 드류 루친스키는 7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양의지도 친정팀을 만나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두산은 선발투수 이용찬이 4이닝 8피안타(3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5실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