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지만,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쾌조의 타격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7010004489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4. 07.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Rays Giants Baseball <YONHAP NO-2088> (AP)
템파베이 최지만 /AP연합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7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떄려내며 이틀 연속 맹활약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48에서 0.370(27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

최지만은 첫 타석에서 장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최지만은 무사 1루에서 우중간 깊숙한 곳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시즌 2호 2루타.

2-2로 맞선 5회 초에는 2사 1, 2루에서 좌전 안타를 이날 두 번째 타점을 기록했다. 이 안타로 최지만은 상대 선발투수 제프 사마자를 끌어 내렸다.

그러나 탬파베이는 역전을 내주면서 결국 뒤집지 못하고 4-6으로 패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